NO DEAD ENDS.

공구를 파는 곳이 아닙니다.
현장에 도착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공대는 '공구대여'를 줄인 이름입니다. 필요한 장비를 검색하고, 없으면 대신 찾고, 거래가 성립하면 반납까지 관리합니다. 여러 공구마트에 전화를 돌리는 일은 저희가 대신합니다.

검색에는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연락처는 예약을 확정할 때 한 번 받습니다.

공대 검색 · 처인구 물류센터 현장
9월 1일 ~ 9월 3일 · 현장 기준 반경 5km
발전기 7kW
거점공구마트 · 총 195,000원 (배송 포함)
바로 예약 가능 배송 가능 +30,000원
이 장비 신청하기

📞 전화로 접수해도 똑같이 처리됩니다

Before confirmation 재고 확인 필요 — 공구마트가 확인하기 전에는 확정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After confirmation 9월 1~3일 대여 가능 · 조건 확인 후 예약이 확정됩니다
불확실하면 확정이라 쓰지 않음 결과 없음 ≠ 끝
The problem

장비 하나를 구하는 데
전화 몇 통이 필요합니까.

중소형 건설·인테리어 현장의 장비 조달은 아직 전화와 수기 장부로 움직입니다. 문제는 전화가 아니라, 전화 말고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탐색이 노동입니다

재고가 있는지 알 수 없어 여러 마트에 차례로 전화를 겁니다. 급한 날일수록 이 시간이 공사를 세웁니다.

🧾

증빙이 흩어집니다

현장마다, 거래처마다 영수증과 세금계산서가 따로 쌓입니다. 프로젝트별 원가는 월말에 손으로 다시 맞춥니다.

반납이 잊힙니다

반납일을 챙기는 시스템이 없어 연체가 생기고, 마트 쪽에서는 어떤 장비가 나가 있는지 장부로만 압니다.

How it works

검색에서 반납까지,
세 단계입니다.

1 — 검색

장비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공구 이름으로 찾거나, "아스팔트 절단"처럼 할 작업을 적으면 맞는 장비를 제안합니다. 기준은 지금 내 위치가 아니라 장비를 쓸 현장입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검색됩니다.
2 — 없으면, 복구

결과 없음은 끝이 아닙니다

같은 현장 기준으로 반경을 넓혀 다시 찾고, 대체 장비를 제안하고, 그래도 없으면 운영팀과 주변 공구마트가 직접 수소문합니다.

입력한 조건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시 묻지 않습니다.
3 — 확정과 반납

조건을 보고, 한 번에 확정

공구마트가 제시한 가격·배송 조건을 확인하고 수락하면 예약 한 건이 확정됩니다. 반납 예정일이 되면 알려드립니다.

조건이 달라지면 반드시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Features

기능보다 원칙에 가깝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들은 아래 규칙에서 나옵니다. 규칙이 먼저고 기능은 결과입니다.

📍

현장이 기준입니다

검색과 배송 판단의 기준은 지금 서 있는 곳이 아니라 장비를 쓸 현장입니다. GPS는 현장을 고르는 지름길로만 씁니다.

확정과 확인-필요를 구분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장비를 "대여 가능"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화면에도 그렇게 씁니다.

가까운 순으로 정렬하지 않습니다

기본 정렬은 실제로 빌릴 수 있는 순서입니다. 재고, 배송 가능성, 총비용을 먼저 보고 거리는 그다음입니다.

🔎

대신 찾아드립니다

검색으로 안 나오는 장비는 요청 한 건으로 접수됩니다. 운영팀이 여러 공구마트에 확인하고 답을 가져옵니다.

📞

전화도 공식 채널입니다

전화가 편하면 전화로 하십시오. 통화 내용은 운영팀이 같은 시스템에 등록하고, 이후 진행은 똑같이 관리됩니다.

💬

했던 말을 다시 묻지 않습니다

무엇을, 언제, 어디서 쓰는지는 한 번 입력하면 끝까지 따라갑니다. 채팅은 예외 상황을 풀 때만 씁니다.

Who it's for

세 자리에서 각자 다른 일이
해결됩니다.

같은 거래를 두고 현장, 본사, 공구마트가 겪는 문제는 서로 다릅니다. 공대는 세 쪽 모두의 업무를 맡습니다.

👷

현장 소장·작업자

지금은 여러 마트에 전화해 가격과 재고를 확인하고, 급한 날엔 조달 실패가 곧 공사 지연입니다.

공대에서는 요청 한 번으로 끝납니다. 재고 확인은 저희가 대행하고, 고장이나 재고 오류가 나면 대체 장비를 찾고, 반납일은 알려드립니다.

🏢

시공사 본사

지금은 현장별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월말에 손으로 취합하고, 프로젝트 원가는 그때야 보입니다.

공대에서는 현장별 대여 내역이 한곳에 모입니다. 월 통합 청구와 세금계산서는 준비 중이며, 아래 "아직 안 되는 것"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공구마트

지금은 전화·방문 주문을 수기 장부로 받고, 남는 장비는 세워 둔 채 미수금과 정비 누락을 떠안습니다.

공대에서는 재고를 전부 입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핵심 장비 몇 대만 저희가 대신 등록하고, 신규 고객·배송·기록을 대행해 추가 매출부터 확인하게 해드립니다.

Status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같이 적습니다.

이 목록이 정확해야 나머지 말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되는 것

  • 용인 지역에서 장비 검색과 예약 확정
  • 공구 이름 검색과 작업 내용 기반 추천
  • 결과가 없을 때 반경 확대 · 대신 찾아드리기
  • 전화·카카오톡 접수 (운영팀 대리 등록)
  • 공구마트의 재고 회신과 조건 제시

아직 안 되는 것

  • 온라인 결제·세금계산서 — 법률·회계 검토를 마친 뒤에 만듭니다
  • 배송 실시간 추적 — 지금은 예정 시간 안내까지입니다
  • 용인 밖 지역 — 여기서 먼저 증명하고 넓힙니다
  • 전용 앱 — 설치 없이 쓰는 웹으로 시작합니다
  • AI 상담사 — 만들 계획이 없습니다. AI는 화면 뒤의 보조 도구입니다
Field notes

쓰면서 발견한 것들이
제품을 바꿨습니다.

후기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관찰한 것과, 그래서 무엇을 바꿨는지를 적습니다.

다른 렌탈 서비스에서 반경 안에 장비가 없자 "근처에 등록된 장비가 없습니다" 한 줄로 끝났다. 사용자는 여전히 장비가 필요한 채로 남는다.

그래서 결과 없음 화면을 실패가 아니라 다음 단계의 시작으로 만들었습니다. 반경 확대, 대체 장비, 대신 찾아드리기가 항상 이어집니다.

공구마트에 거는 전화는 재고 확인이 아니었다. 가격 협상, 장비 추천, 외상, 급한 배송까지 한 통으로 해결되는 관계였다.

그래서 전화를 없애려 하지 않고 공식 접수 채널로 인정했습니다. 통화 내용을 운영팀이 시스템에 등록해 같은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플랫폼에 등록된 장비 수와 오늘 실제로 빌릴 수 있는 장비 수는 다르다. 이 차이를 숨기면 첫 예약 실패에서 신뢰가 끝난다.

그래서 "등록됨"과 "대여 가능"을 분리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장비는 화면에도 "재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Get started

용인에서 시작합니다.

전국 서비스가 아닙니다. 용인의 현장과 공구마트에서 검색이 실제 대여로 이어지는지를 먼저 증명하고, 그다음 지역을 넓힙니다. 지금 용인에서 일하고 계시다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장 담당자님께

필요한 장비나 할 작업을 검색하십시오. 가입 없이 결과를 볼 수 있고, 예약을 확정할 때 연락처만 받습니다.

검색하러 가기

공구마트 사장님이신가요 — 재고를 전부 입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남는 장비 몇 대만 저희가 대신 등록해 새 매출이 생기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